변화의 시대, 섬유패션산업의 새로운 발걸음,
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앞장서겠습니다.
  • 한국섬유패션산업은 1987년 단일산업 최초로 100억달러 수출을 달성한 이래, 현재까지 3천억달러의 무역흑자와 함께 30만개의 기업과 80만명의 고용을 책임지는 등 국가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.
  • 최근 섬유패션산업을 둘러싼 환경은, 코로나19 이후 글로벌 공급망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, 스마트팩토리 및 온라인 플랫폼 확산 등 제조·패션 분야에서도 디지털 전환이 가속되고 있습니다.
  • 또한, 소비자의 친환경 인식이 높아지고 글로벌 바이어의 친환경 요구가 확대되면서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, 섬유소재는 첨단기술을 접목한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.
  • 이에,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스트림간 강화된 협력 생태계 조성을 통해 GVC 재편에 적극 대응하고, 공정 혁신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전환 및 최신 IT 기술을 접목한 온라인 유통 활성화 등으로 섬유패션 디지털 생태계 육성에 힘쓰겠습니다.
  • 이와 함께, 리사이클 섬유 및 친환경 소개 제조기반 구축 등을 통해 지속가능성 요구에 대응하고, 연구역량을 결집하여 섬유패션 기업을 첨단 기술혁신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겠습니다.
  • 아울러, 업계 및 유관단체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섬유패션 업계의 구심점 역할을 충실히 하면서, 섬유패션산업의 중장기 비전 제시를 위한 싱크 탱크로서 기능을 강화하여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혁신을 선도하겠습니다.
  • 섬유패션산업이 한국경제를 견인하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하여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무한히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.
  • 감사합니다.
  •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